20.11.27(금) 대우조선 서문 앞에서 20투쟁 승리와 하청노동자 정리해고 규탄을 위한 금속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결의대회가 진행되었고, 이자리에는 여러 사업장 동지들이 연대를 위해 달려와 주었고, 금속노조 김호규 위원장, 경남지부 홍지욱 지부장, 대우조선지회 확대간부, 명천기업 노동자 동지들이 참석해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 후 고공농성 중인 김형수 하청지회장과 명천기업 노동자의 요구안에 대한 합의를 위해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긴시간동안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었고, 결국 고공농성중인 동지들이 무사히 땅을 밟을 수 있었다. "투쟁하는 노동자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20.11.27(금) 대우조선 서문 앞에서 20투쟁 승리와 하청노동자 정리해고 규탄을 위한 금속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결의대회가 진행되었고, 이자리에는 여러 사업장 동지들이 연대를 위해 달려와 주었고, 금속노조 김호규 위원장, 경남지부 홍지욱 지부장, 대우조선지회 확대간부, 명천기업 노동자 동지들이 참석해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 후 고공농성 중인 김형수 하청지회장과 명천기업 노동자의 요구안에 대한 합의를 위해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긴시간동안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었고, 결국 고공농성중인 동지들이 무사히 땅을 밟을 수 있었다. "투쟁하는 노동자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