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화) 금일 중식시간을 이용해 특수선지역의 기습적인 파업투쟁이 전개되었다. 사측이 던진 쓰레기 같은 제시안에 분노하고, 그 후 시간만 끌고 있는 사측의 교섭태도에 분노한 조합원 동지들은 한달음에 달려와 파업대오에 합류했다. 파업대오는 특수선 정문에서 교섭이 열리고 있는 민주광장까지 힘차게 행진을 이어갔다. '이제 더이상은 인내하지 않는다. 더이상의 희생과 고통분담도 없다. 사측은 잔대가리 굴리지말고 정당한 땀의 대가를 인정하고 빨리 결단하라!'
20.12.08(화) 금일 중식시간을 이용해 특수선지역의 기습적인 파업투쟁이 전개되었다. 사측이 던진 쓰레기 같은 제시안에 분노하고, 그 후 시간만 끌고 있는 사측의 교섭태도에 분노한 조합원 동지들은 한달음에 달려와 파업대오에 합류했다. 파업대오는 특수선 정문에서 교섭이 열리고 있는 민주광장까지 힘차게 행진을 이어갔다. '이제 더이상은 인내하지 않는다. 더이상의 희생과 고통분담도 없다. 사측은 잔대가리 굴리지말고 정당한 땀의 대가를 인정하고 빨리 결단하라!'